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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중총련 남조선보수세력의 《대통령》선거 모략에 각성 높여야 한다

(평양 4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재중조선인총련합회 대변인이 19일 《남조선각계층은 <대통령>선거와 관련한 보수세력들의 모략책동에 각성을 높여야 한다》라는 제목의 담화를 발표하였다.

담화는 남조선에서 5월 9일에 진행되는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보수패당이 저들의 동족대결과 사대매국정책에 동조하는 국민의 당후보를 비호두둔하는 비렬한 놀음에 매달리고있는데 대하여 폭로하였다.
극우보수패거리들의 이 망동은 절대로 용서할수 없는 반민족적, 반인민적행태이라고 규탄하였다.
지금 국민의 당의 정치간상배들은 보수패당의 지지를 받아서라도 집권의 기회를 얻어보려고 무진 애를 쓰고있으며 진보와 민주의 시대를 열어나갈데 대한 남조선인민들의 요구에 역행해나서고있다고 까밝혔다.
담화는 남조선각계층은 집권욕에 환장하여 온갖 요술로 인민을 기만하고있는 보수패당과 국민의 당 정치간상배들의 흑심을 똑바로 보고 각성을 높이며 진보개혁적인 후보를 당선시켜 새 정치, 새 생활을 자기 힘으로 안아와야 한다고 주장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sheridansofasia/6043855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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