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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인민군협주단 음악무용종합공연

(평양 4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군창건 85돐경축 조선인민군협주단 음악무용종합공연이 25일 4.25문화회관에서 진행되였다.

김영남동지, 박봉주동지, 최룡해동지를 비롯한 당과 국가의 책임일군들과 우당위원장, 당, 무력, 성, 중앙기관 일군들, 조선인민군, 조선인민내무군 장병들, 평양시내 기관, 공장, 기업소 일군들, 공로자들, 반제민족민주전선 평양지부 대표, 해외동포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주조 여러 나라 외교대표부부들, 무관부부들, 외국손님들이 공연에 초대되였다.
합창 혁명송가 《김정은장군찬가》와 《조선인민군가》로 시작된 공연무대에는 합창 《김일성대원수 만만세》, 관현악과 합창 《혁명군의 노래》, 남성독창 《전쟁의 3년간》, 혼성중창과 합창 《전진하는 사회주의》 등의 종목들이 올랐다.
출연자들은 주체적군건설의 시원을 열어놓으시고 인민군대를 무적필승의 혁명강군으로 강화발전시키시여 강대한 군사력을 마련하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업적을 높이 칭송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쳐 주체의 건군위업의 최전성기를 펼쳐나가는 인민군장병들의 긍지와 자부심을 노래하였다.
인민군군인들의 혁명적이며 락천적인 생활을 반영한 종목들, 세기를 이어온 반미대결력사에 종지부를 찍고 조국통일위업을 성취할 일당백강군의 기상이 맥박치는 종목들도 무대에 올랐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rnw/34853260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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