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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의 청소로동자들 권리보장요구 시위행진

(평양 4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신문 《로동과 세계》에 의하면 22일 남조선의 각지 청소로동자들이 서울에서 생존권과 사회적권리를 보장할것을 당국에 요구하여 시위행진을 벌리였다.

그들은 종로구 보신각앞에서부터 광화문광장까지 행진하면서 민주주의를 롱락하고 《국정》을 사유화해버린자들과 그것을 가능하게 한 남조선의 사회제도를 청소하지 않고서는 청소로동자의 봄도 없다고 하면서 이 사회의 적페를 청소하는데 앞장설것이라고 웨쳤다.
광화문광장에 도착한 그들은 예술공연과 함께 집회를 진행하였다.
집회에서 그들은 최저임금 1만원, 직원으로 일할 권리, 폭언과 성희롱의 걱정없이 일할수 있는 권리, 치료받을 권리, 로조활동의 권리를 보장할것을 당국에 요구하였다.
그들은 제조업부문 하청로동자들과 련대하여 악페청산을 위한 초불집회를 진행하고 《비정규직 로동악법》이라는 글이 씌여진 대형현수막을 찢는 의식을 가지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lawrenceyeah/157377660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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