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로동신문 수리아 미싸일공격은 주권국가에 대한 로골적인 침략행위

(평양 4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26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미국이 수리아공군기지에 무차별적인 미싸일공격을 가한것은 주권국가에 대한 로골적인 침략행위라고 주장하였다.

론평은 지금 세계의 많은 나라들이 수리아에 대한 미국의 미싸일공격이 명백한 침략행위, 전쟁범죄행위에 속하기때문에 국제법에 따라 엄정한 심판을 하고 중한 처벌을 주어야 한다고 주장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원래 그 어떤 사건이 발생하면 객관적이며 공정한 조사를 진행하고 확고한 증거를 쥔데 기초하여 책임을 따져야 한다.
하지만 미국은 똑똑한 증거도 없이 무턱대고 화학물질에 의한 민간인피해의 책임을 수리아정부에 들씌우고 일방적인 미싸일공격을 감행하였다.
미국은 아직까지도 아무런 증거도 내놓지 못하고있다.
전면적인 조사를 진행하자는 수리아와 국제사회의 요구를 전면거부하면서 판에 박은 소리만 되풀이하고있다.
침략과 전쟁을 국가정책으로 삼고 저들의 비위에 거슬리는 나라들에 힘의 몽둥이를 마구 휘둘러대는 평화의 파괴자, 교란자로서의 미국의 정체는 여지없이 드러났다.
론평은 이번 수리아사태는 우리의 병진로선이야말로 가장 정당한 로선이며 핵무력을 비상히 강화해온 우리의 선택이 천만번 옳았다는것을 현실로 증명해주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우리의 핵억제력강화조치는 정정당당하다.
그 누구도 이에 대해 시비할 권리가 없다.
어제도 그러하였지만 앞으로도 국제정세가 어떻게 변하고 주변관계구도가 어떻게 바뀌든 우리의 사상과 제도를 압살하려는 미국의 책동이 계속되는 한 우리는 병진로선을 전략적로선으로 확고히 틀어쥐고 자위적핵억제력을 질량적으로 계속 확대강화해나갈것이며 이 땅우에 온 세상이 부러워하는 사회주의강국을 반드시 일떠세우고야말것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2604026060/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