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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제와 남조선호전광들 해상에서 북침전쟁연습에 광분

(평양 4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에서의 보도들에 의하면 미제침략군과 괴뢰군부호전광들이 25일부터 조선반도주변수역에서 공화국을 침략하기 위한 련합해상훈련을 시작하였다.

미제침략군 《칼빈손》호핵항공모함타격단소속 이지스구축함 《마이어》호가 조선서해로 기동하여 괴뢰해군의 구축함과 함께 전술기동과 함포사격을 동반한 실탄사격훈련을 벌리며 화약내를 풍기고있다.
이와 때를 같이하여 부산항에 기여든 타격단소속 핵잠수함 《미시간》호가 우리측 지상목표에 대한 타격훈련을 단독으로 감행하려 하고있다.
타격단의 핵항공모함 《칼빈손》호와 유도탄순양함 《레이크 챔플레인》호, 이지스구축함 《마이클 머피》호는 26일과 27일사이에 조선동해에 기여들어 괴뢰해군과 기동훈련, 미싸일탐지, 추적, 요격 등의 《고강도련합훈련》을 벌릴것이라 한다.
《칼빈손》호의 해적무리들은 이에 앞서 23일부터 2일간에 걸쳐 필리핀부근해역에서 일본해상《자위대》 함선들과 공화국에 대한 압박을 목적으로 한 전술 및 통신훈련을 진행하였다.
조선반도주변에 전략타격수단들을 줄줄이 들이밀며 부질없이 날뛰는 미제의 망동은 《최대의 압박과 관여》라는 미행정부의 새로운 대조선정책이 가장 호전적이며 무모한 침략정책이라는것을 보여주고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lawrenceyeah/15109566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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