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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들 미국과 남조선괴뢰패당의 반공화국모의판 규탄

(평양 4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남조선괴뢰패당이 남조선에 날아든 미국부대통령과 미국회 상하원의원방문단 등과 만나 반공화국모의판들을 벌려놓았다.

괴뢰대통령권한대행 황교안역도를 비롯한 보수패당은 《전략적인내의 시대는 끝났다.》느니, 《모든 선택안이 탁우에 있다.》느니 하며 화약내를 풍기는 미국상전들과 맞장구를 치며 대결악담을 미친듯이 쏟아냈다.
26일부 신문들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외세에 의존하여 동족을 해치려고 지랄발광하는 미치광이들이 아니고서는 도저히 할수 없는 망동이라고 규탄하였다.
《로동신문》은 괴뢰들의 망동이 조선반도에서 북침핵전쟁발발위험을 더한층 고조시키는 용납 못할 도발행위로 된다는것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괴뢰패당이 미국상전들과 아무리 반공화국모의판을 벌리며 발광해도 그것은 우리에게 통하지 않는다.
우리는 괴뢰들의 망동을 동방의 핵강국, 아시아의 로케트맹주국으로 위용떨치는 우리 공화국의 불가항력적인 위력에 전률한자들의 부질없는 놀음으로밖에 여기지 않는다.
민심의 버림을 받고 머지않아 력사무대에서 먼지처럼 사라질자들이 분수없이 외세와 공모결탁하여 반공화국압살흉계를 꾸미고있는 바로 여기에 림종의 시각을 가까이할수록 북남대결소동에 더욱 기를 쓰고 매달리는 역적무리의 추악한 정체가 그대로 비껴있다.
《민주조선》도 특대형정치추문사건으로 파멸의 위기에 처한 괴뢰보수패당이 제 목건사도 못하는 주제에 미국을 등에 업고 감히 우리를 어째보겠다는것자체가 하루강아지 범 무서운줄 모르는 격의 가소롭고 분수없는 망동이라고 조소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lawrenceyeah/157295167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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