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남조선단체 미국의 《싸드》배치와 전략자산전개책동의 중지 요구

(평양 4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이 25일 괴뢰국방부앞에서 미국의 《싸드》배치와 전략자산의 조선반도전개를 반대하여 180차 평화군축집회를 가지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지난주 남조선강점 미군이 《싸드》배치를 위한 공사장비를 끌어들이고 괴뢰군이 관련장비들을 반입하려고 한데 대하여 비난하면서 불법적인 《싸드》배치는 중지되여야 한다고 요구하였다.
그들은 박근혜의 최대악페인 《싸드》배치가 그 공범자들에 의해 계속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조선반도의 평화를 위협하고 《싸드》배치를 추진했던 부역자들을 끝까지 찾아내여 책임을 따질것이라고 주장하였다.
《대통령》선거후보들이 《싸드》배치를 추진할 립장을 가지고있다고 규탄하면서 그들은 《대통령》선거후보들이 평화를 위협하는 《싸드》배치를 반대하는데 앞장서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미국이 조선에 대한 재침을 노리는 일본에 기회를 주는 전략자산의 조선반도전개책동을 당장 중지할것을 요구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1027812906/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