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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과 국가의 책임일군들 려명거리 새 살림집 입사 가정들 방문

(평양 4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당과 국가의 책임일군들이 26일 평양의 려명거리 새 살림집에 입사한 가정들을 방문하였다.

김영남동지, 박봉주동지, 최룡해동지를 비롯한 당과 국가의 책임일군들은 새집들에 살림을 편 교육자, 과학자, 철거세대 주민들의 가정들을 찾아 그들을 축하해주었다.
살림방들과 부엌 등 살림집들을 돌아보면서 새집을 무상으로 받아안은 주민들과 기쁨을 함께 나누었으며 가정용품들을 방문기념으로 넘겨주었다.
집주인들과 자리를 같이한 책임일군들은 가정형편과 살림살이에 대해 알아보고 새집들이를 한 소감도 들으면서 오늘의 이 경사를 안아오기 위해 바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헌신의 로고에 대해 이야기해주었다.
집주인들은 평범한 교육자, 과학자들과 철거세대 주민들에게 행복의 보금자리를 마련해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은덕이 너무도 고마와 격정의 눈물을 흘리고 또 흘리였다.
책임일군들은 교육자, 과학자들과 철거세대 주민들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령도를 받들어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결정관철을 위한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초소마다에서 혁신적성과들을 이룩함으로써 만리마선구자대회장에 떳떳하게 들어설것을 당부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lynxsquared/3218248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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