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로씨야외무성 조선반도에서의 힘에 의한 방안은 파국적후과 초래할것

(모스크바 4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로씨야외무상 쎄르게이 라브로브가 26일 모스크바국제안전회의에서 연설하면서 조선반도에서의 힘에 의한 방안은 파국적인 후과를 초래할것이라고 미국에 경고하였다.

그는 《북조선위협》을 구실로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적극화하고있는 군사적활동으로 인해 조선반도정세는 악화되고 심각한 불안을 산생시키고있다고 말하였다.
미국이 강행하고있는 남조선에 대한 《싸드》배치는 조선반도에서 극도의 불안정요소라고 하면서 그는 공개적으로 언급되기 시작한 힘에 의한 방안은 전체 동북아시아지역에 있어서 파국적후과를 초래할것이라는것은 명백하다고 강조하였다.
같은 날 외무성 부상 가찔로브는 스위스의 제네바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로씨야는 28일 유엔안보리사회에서 진행될 대조선문제토의시 미국의 군사연습을 용납할수 없다는 립장을 천명할것이라고 언명하였다.
그는 미국이 추종세력들과 함께 진행하는 군사연습으로 인해 지역의 전반적정치군사정세가 격화되고있으며 이것은 조선의 불신을 산생시키고있다고 주장하였다.
그는 제재만으로는 조선반도문제를 해결할수 없다, 수많은 제재조치들이 이미 취해졌지만 효과적이지 못하다, 로씨야는 조선반도문제의 정치외교적해결을 지지한다고 강조하였다.
이에 앞서 외무성 부상 �꼬브는 기자회견에서 미국의 핵항공모함타격단이 조선반도로 향하고있는것과 관련한 질문에 지역내 다른 나라들과 마찬가지로 로씨야는 미국이 론리적으로 행동할것을 다시한번 호소한다고 대답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1026264889/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