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남조선단체 불법반입된 《싸드》장비의 즉시 철거 주장

(평양 4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에서의 보도에 의하면 남조선의 진보련대가 26일 인민을 기만하고 기습적으로 반입한 《싸드》를 즉시 철거시킬것을 미국과 괴뢰당국에 요구하는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미국과 군당국이 26일 새벽 《싸드》장비들을 성주골프장에 은밀히 반입하였다고 밝혔다.
미국과 당국이 《싸드》를 《대통령》선거이후에 배치할것이라고 언론에 공식발표하고도 《싸드》장비반입을 몰래 강행하였다고 폭로하였다.
미국이 거짓말과 속임수로 남조선인민들을 기만하였으며 이러한 미국의 사기행위에 《정부》와 국방부가 공모하였다고 단죄하였다.
《싸드》장비를 불법반입한 미국을 강력히 규탄하며 《싸드》장비의 즉시철거를 요구한다고 밝혔다.
황교안, 윤병세, 한민구 등 박근혜잔당들은 파면당한 권력의 공범자로서 저들의 처지에 맞게 처신해야 한다고 성명은 주장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bumix2000/4907699284/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