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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신문 미국의 주권유린행위 규탄

(평양 4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가 26일 각계의 반대와 규탄에도 불구하고 《싸드》를 성주골프장에 끌어들인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과 괴뢰군당국을 단죄하는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미군과 국방부가 《싸드》장비를 끌어들이면서 이를 반대해나서는 주민들과 원불교 교인들에게 폭행을 가하여 부상을 입힌데 대해 밝혔다.
평화를 위해 《싸드》를 막아나선 주민들을 탄압하는데 8,000여명의 경찰이 동원된것은 계엄령이 따로 없다는것을 보여준다고 까밝혔다.
미국이 마음먹은대로 저들의 충견들을 움직여 평화로운 마을을 하루아침에 미군기지로 만드는것을 국민은 똑똑히 보았다고 성토하였다.
국민이 반대하는 《싸드》를 끌어들이는데도 《대통령》선거후보들은 이를 외면하고있으며 미국은 배치된 《싸드》를 인차 가동하겠다는 망발을 줴치면서 점령군의 행세를 하고있다고 사설은 규탄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momocita/6968918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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