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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 그리스도교단체 《싸드》배치와 긴장격화책동에 항의

(평양 4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CBS》방송에 의하면 남조선의 기독교교회협의회가 26일 《싸드》배비를 강행한 미국과 괴뢰군당국을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미군이 성주골프장에 《싸드》장비들을 기습적으로 반입한데 대해 까밝히고 폭력적인 작전으로 배치를 강행하는것은 국민을 상대로 한 전쟁행위와 조금도 다를바 없다고 단죄하였다.
성명은 《대통령》선거후보들이 《싸드》배치에 대한 반대의사를 명백히 밝히고 이 문제를 외면하지 말라고 강력히 요구하였다.
이에 앞서 24일 단체는 미국에서 그곳 그리스도교단체와 공동으로 기자회견을 가지고 《싸드》의 남조선배치와 조선반도에서의 긴장격화책동을 중지할것을 주장하는 긴급서한을 미국대통령과 괴뢰대통령권한대행에게 발송하였다.
긴급서한에서 단체들은 남북대결을 조장하는 모든 군사적조치들이 철회되고 평화협정체결과 조선반도비핵화를 위한 조미사이 즉시적인 협상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lawrenceyeah/155435476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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