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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남조선보수패당의 재집권책동 폭로

(평양 4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28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대통령》선거를 앞둔 남조선에서는 또다시 《안보위기》소동이 요란하게 벌어지고있으며 그 장본인은 보수잔당들인 《자유한국당》과 《바른정당》패거리들이라고 폭로하였다.

론설은 지금 이자들은 《안보》문제를 가지고 저들에게 불리한 선거판을 뒤집어엎고 재집권야망을 실현하려 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괴뢰보수패당이 벌리고있는 《안보위기》소동은 불순한 정치적목적을 실현하기 위한 시정배들의 광대극이다.
선거때마다 《안보위기》소동을 벌리면서 보수층을 집결시키고 진보민주세력을 《안보불안세력》, 《종북세력》으로 매도하는것은 괴뢰보수패당의 상투적인 수법이다.
굳이 남조선의 《안보위기》에 대해 말한다면 그것을 초래한것은 미국의 위험천만한 북침핵전쟁도발책동과 그에 적극 추종해온 괴뢰보수패당의 동족대결정책이다. 반역패당이 마치도 《북의 위협과 도발》때문에 《안보위기》가 조성되는듯이 떠드는것은 언어도단이다.
괴뢰보수패당이 떠벌이고있는 《안보위기》는 다름아닌 미국상전의 무분별한 북침핵전쟁책동에 적극 공조해온 매국반역정책이 초래한 위기이며 불안이다.
역적들이 모략적인 《안보위기》소동으로 민심을 기만우롱하며 재집권야망을 실현하려고 발악해도 이미 파멸의 수렁속에 깊이 빠져든 저들의 운명을 절대로 건질수 없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1026477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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