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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천만군민의 신념과 의지는 확고부동하다

(평양 4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28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수리아에 대한 군사적공격으로 더욱 기고만장하여 승냥이본성을 드러낸 미국이 《칼빈손》호핵항공모함을 비롯한 함선집단을 조선반도수역에 들이밀어 공화국을 군사적으로 압박해보려고 날뛰고있다고 폭로하였다.

론평은 세계평화와 안전의 파괴자, 다른 나라의 자주권을 함부로 유린하는 란폭한 침해자, 침략자로서의 미국의 정체는 더욱 드러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미국이 수리아에 순항미싸일을 수십기 날리고 그 누구를 놀래웠을것이라고 생각했다면 그것은 큰 오산이며 그쯤한 일에 놀랄 우리가 아니라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밝혔다.
미국이 물덤벙술덤벙했다가는 화를 면치 못할것이다.
오바마패당은 《전략적인내》정책을 내흔들면서 제재와 압살의 방법으로 우리를 어째보려고 어리석게 놀아대다가 닭쫓던 개 지붕쳐다보는 꼴이 되였다.
오히려 우리로 하여금 갖출것은 다 갖추게 만들었다.
트럼프가 여기에서 교훈을 찾을 대신 구태의연한 방식에 매여달리는것은 우리에 대해 너무나도 모르고 하는 망동으로 된다.
론평은 불패의 일심단결, 혼연일체의 불가항력적위력, 자력자강으로 사회주의강국을 반드시 일떠세우고야말 천만군민의 신념과 의지는 확고부동하며 그 힘을 가로막을자 이 세상에 없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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