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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단체들 최강의 혁명무력으로 자라난 조선인민군 찬양

(평양 4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군창건 85돐에 즈음하여 2017년 백두산위인칭송대회 스위스준비위원회, 스위스조선위원회, 스위스주체사상연구소조가 18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조선인민군의 창건과 강화발전에 쌓아올리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업적을 격찬하고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조선인민군은 강철의 의지와 비범한 지략을 지니신 위대한 백두령장 김일성대원수의 탁월한 령도밑에 세계《최강》을 자랑하던 미국을 력사상 처음으로 타승한 영용한 군대이다.
위대한 김정일대원수의 손길아래 조선인민군은 미제의 무분별하고 침략적인 반공화국압살책동을 단호히 짓부셔버리는 무적필승의 대오로 강화발전되였다.
오늘 조선인민군은 수소탄까지 보유한 최강의 혁명무력으로 자라났다.
핵선제타격은 더이상 미국의 독점물이 아니다.
미제와 전쟁광신자들에게 공포를 주는 조선의 핵무력은 조선반도와 세계평화를 믿음직하게 수호하는 선군의 보검이다.
정치사상적으로, 군사기술적으로 튼튼히 준비된 조선인민군은 적들이 제일 무서워하는 군대이다.
하기에 그 어떤 대적도 감히 조선을 건드릴 엄두를 내지 못하고있는것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25061723@N00/6164882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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