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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중조선인청년련합회 반미대결전의 앞장에서 나아갈것이다

(평양 4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재중조선인청년련합회 대변인이 25일 담화를 발표하여 재중조선청년들이 조국의 청년들과 어깨겯고 반미대결전의 앞장에서 나아갈것을 선언하였다.

담화는 공화국의 거듭되는 경고에도 불구하고 《선제타격》나발까지 공공연히 불어대며 우리의 존엄과 사회주의제도를 어째보려고 피를 물고 날뛰고있는 미제와 괴뢰역적패당을 추호도 용납할수 없다고 지적하였다.
담화는 원쑤들이 공화국과 백두의 청년들을 몰라도 너무나 모르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우리 조국은 세상에 둘도 없는 백두산청년강국이며 원쑤격멸의 제일선에는 바로 우리 청년들이 천겹만겹의 성새를 이루고 억척같이 서있다.
이 세상 그 어디에도 우리 해외동포청년들처럼 자기 조국을 사랑하고 원쑤를 증오하며 판가리결전에 한목숨바칠 각오로 충만된 청년들이 없다는것을 원쑤들은 미처 깨닫지도 못한채 저승길에 오르게 될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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