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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중총련 료녕지구협회 미제와 남조선은 경거망동하지 말아야 한다

(평양 4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재중조선인총련합회 료녕지구협회 대변인이 25일 발표한 담화에서 미제와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은 조국의 초강경대응조치에는 세계전쟁사에 있어본적 없는 새로운 방식들이 포함되여있다는것을 똑바로 알고 경거망동하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담화는 공화국의 정정당당한 핵무력강화조치를 걸고들며 대조선정책안들을 검토한다고 부산을 떨던 미국의 트럼프행정부가 조선에 대한 《선제타격》을 포함한 군사행동까지 불사하겠다는 망발을 늘어놓으며 승냥이의 본색을 낱낱이 드러내고있다고 단죄하였다.
더우기 격분을 자아내는것은 괴뢰보수패당이 《트럼프행정부는 망설이면 안된다.》, 《감당해내기 어려운 무차별적인 징벌을 가해야 한다.》느니 뭐니 하며 미국상전의 달아오른 전쟁광기에 키질을 해대고있는것이라고 규탄하였다.
조국과 인민은 평화를 더없이 귀중히 여기고 사랑하지만 결코 전쟁을 두려워하지 않으며 피하려고도 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미국이 원하는 임의의 전쟁방식에도 다 상대해주겠다고 한 경고가 결코 빈말이 아니라는것은 시간이 증명해줄것이라고 지적하였다.
담화는 재중조선인총련합회 료녕지구협회 전체 성원들은 미제와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의 북침핵전쟁소동을 짓부셔버리기 위한 정의의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설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nemethv/23440814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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