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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다란 전진이 이룩된 산림조성사업

(평양 4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년간 조선의 산림조성사업에서 커다란 전진이 이룩되였다.

많은 시, 군양묘장들이 해마다 평균 수백만그루의 나무모를, 최고 1,000여만그루를 생산한 결과 전국적인 한해나무모생산량은 이전보다 1.6배이상으로 올랐다.
나무모생산의 과학화, 공업화, 집약화수준도 높아졌다.
각지 양묘장들에서는 자체의 힘과 기술로 내부환경을 자동적으로 조절할수 있도록 나무모온실들을 개건하였거나 새로 일떠세웠다.
용기에 의한 나무모생산방법, 2회전나무모생산방법 등 가치있는 과학기술성과들을 받아들여 단위면적에서의 생산량을 훨씬 늘이였다.
군중양묘사업에서도 많은 성과가 이룩되였다.
평안북도 태천군에서는 해마다 각종 용기를 리용하여 세대당 100그루이상의 나무모를 생산하고있다.
자강도 희천가구공장에서는 구내에 양묘장을 꾸려놓고 수만그루의 창성이깔나무모를 자체로 생산보장하고있다.
산림과학연구기관을 비롯한 해당 부문에서는 국산화된 식물생장활성제들을 개발하여 나라의 수림화, 원림화를 앞당겨 실현할수 있게 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jfjwak/9171433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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