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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신문 미국의 《싸드》장비반입 비난

(평양 4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신문 《한겨레》가 27일 미제침략군의 《싸드》장비반입을 비난하는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미군이 26일 새벽 성주골프장에 《싸드》발사대와 레이다를 비롯한 핵심장비들을 기습적으로 반입하였다고 밝혔다.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장비반입이 이루어진것은 남조선에 새 《정부》가 들어서도 《싸드》배치를 되돌릴수 없게 하기 위한것으로밖에 달리는 해석할수 없다고 비난하였다.
국방부가 환경영향평가를 비롯한 관련절차를 정상적으로 밟겠다고 하였지만 그것이 배치가 완료된 상태에서도 과연 영향을 줄수 있겠는지 의문이 든다고 지적하였다.
이번에 배치된 장비들중 레이다는 주변국이 가장 문제시하는것이라고 주장하였다.
이번 장비반입때문에 조선반도의 긴장이 더욱 격화될것이라고 하면서 미국이 지금이라도 《싸드》배치를 중지하라고 요구하였다.
사설은 《대통령》선거후보들도 리해관계에 따라 《싸드》배치문제를 다루어서는 안되며 조선반도정세안정이라는 큰 틀에서 국민에게 뚜렷한 방안과 립장을 제시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joeataw/401260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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