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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종교인들 《싸드》반입 규탄하여 무기한단식롱성 돌입

(평양 4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남조선의 원불교 성주성지수호 비상대책위원회가 27일 서울에서 《싸드》배치반대, 전쟁반대, 평화실현을 위한 무기한단식롱성돌입을 선언하였다.

그리스도교, 불교, 원불교, 천도교, 카톨릭교의 5대종단 종교인들을 비롯한 투쟁참가자들은 26일 새벽 경상북도 성주군 초전면 소성리에 《싸드》장비가 기습적이고 폭력적으로 반입되였지만 용납할수 없다고 하면서 당장 미국으로 쫓아보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각 종교단체 대표들은 국민의 힘으로 《싸드》장비를 미국으로 쫓아보내는 싸움이 시작되였다고 하면서 지난해 초불시민혁명이 시작된 광화문광장에서 련대투쟁을 강화해나갈것을 호소하였다.
악페세력을 청산하고 새 사회를 향해 출발하는 시기에 미국이 남조선 국민의 의사를 무시하고 기습적으로, 폭력적으로 《싸드》장비반입을 강행한데 대해 반드시 진상을 밝히고 책임자를 징벌해야 한다고 그들은 주장하였다.
투쟁참가자들은 평화의 길을 열어갈것을 다짐하고 광화문광장주변에서 무기한의 단식롱성을 시작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nemethv/23440823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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