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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이췰란드에서 태양절경축행사

(평양 4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경축모임, 업적토론회, 음악감상회가 3월 29일부터 4월 15일까지의 기간에 도이췰란드의 정당, 단체들에서 진행되였다.

도이췰란드의 정계, 사회계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한 행사들에서는 발언들이 있었다.
도이췰란드공산당 위원장은 김일성동지께서는 한평생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바치시였으며 세계사회주의위업수행에 거대한 업적을 쌓아올리시였다고 격찬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세계는 《유일초대국》으로 자처하는 미국에 당당히 맞서 자기의 자주권과 존엄을 영예롭게 수호하고있는 조선을 선망의 눈길로 바라보고있다.
김일성동지 그대로이신 존경하는 김정은동지를 최고령도자로 모신 조선은 앞으로도 영원히 진보적인류의 희망의 등대로 빛을 뿌릴것이다.
도이췰란드련방공화국-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협회 부위원장은 김일성동지께서는 언제나 인민들속에 계시면서 인민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시고 인민의 의사를 반영하여 로선과 정책을 작성하시였다, 세상에는 위인들이 많아도 진정한 인민의 수령, 인민의 어버이는 오직 그이뿐이시다고 찬양하였다.
도이췰란드반제연단 위원장은 김일성동지께서 지니시였던 조국과 인민에 대한 뜨거운 사랑을 그대로 체현하신 김정은동지께서는 천만군민을 최후승리에로 이끌고계신다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lawrenceyeah/155439953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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