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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무모한 핵전쟁도발로 얻을것은 미국의 종국적멸망뿐

(평양 4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29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트럼프행정부가 항공모함타격단을 조선반도주변수역에 들이밀고있는것은 위험천만한 핵전쟁도발을 노린 전쟁미치광이들의 무모한 망동이라고 규탄하였다.

론평은 백두산혁명강군에게 있어서 조준경앞에 바싹 다가들어 비대한 몸집을 흔들어대는 항공모함들을 무용지물로 만드는것은 문제가 아니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위력한 핵탄두들을 탑재한 우리 전략로케트들의 최종목표는 미본토이다.
태평양은 이제 더는 미국의 안식을 담보하는 평온의 대양이 아니다.미국이라는 거대한 땅덩어리가 우리의 핵선제타격수단들앞에 완전히 로출되여있다.
우리의 타격은 미국의 생존을 허용하지 않는 무자비한 징벌로 될것이다.
우리의 핵선제타격앞에서 도발자들에게 차례질것은 남조선 불바다, 일본 재더미, 미국 붕괴라는 비극적결과뿐이라는 내외의 객관적인 예평을 심사숙고하여 새겨들어야 한다.
미국은 백두산혁명강군이 정의의 절대병기로 미본토를 통채로 없애버릴 멸적의 시각만을 기다리고있다는것을 명심하라.
움쩍하기만 하면 4월의 열병광장을 노도쳐 누빈 대륙간탄도로케트들이 그대로 미국에 날아갈것이다.
론평은 트럼프행정부가 무모한 핵전쟁도발로 얻을것은 아메리카제국의 종국적멸망이라는 참담한 결과뿐이라고 경고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taver/151373679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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