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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미,일,남조선사이의 반공화국공조 모의는 북침목적

(평양 4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남조선괴뢰들이 미국, 일본상전들과 제9차 《안보회의》라는것을 벌려놓고 또다시 반공화국공조를 모의하였다.

괴뢰패당이 미, 일상전들과의 모의끝에 발표한 보도문에서는 우리의 정정당당한 자위적조치를 그 무슨 《위협》으로 터무니없이 걸고들었는가 하면 지난 3월에 벌려놓은 도발적인 미싸일요격훈련과 우리의 핵심시설에 대한 핵전략폭격기 《B-1B》의 정밀타격훈련 등 광란적인 대규모북침불장난들에 대해서도 《효과적인 대북억제력발휘》니 뭐니 하고 강변하면서 《협력강화》를 광고하였다.
29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상전과 주구사이에 벌어진 이 도박판이 노린 목적은 저들의 무분별한 도발책동으로 초래된 조선반도와 지역의 군사적긴장과 정세악화의 책임을 우리에게 뒤집어씌우고 반공화국제재압박과 북침전쟁소동을 합리화하며 우리의 전진을 가로막기 위한데 있다고 까밝혔다.
론평은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이 그 어떤 궤변으로도 조선반도의 긴장을 격화시키고 핵전쟁구름을 몰아오는 장본인으로서의 그 추악한 정체만은 절대로 가리울수 없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이번에 괴뢰패당이 미, 일상전들과의 《안보회의》라는것을 벌려놓고 그 무슨 《협력강화》에 대해 떠들어댄것은 저들에게 쏠린 내외의 비난여론을 어떻게 하나 딴데로 돌리고 반공화국제재와 북침전쟁소동을 더욱 강화하기 위한것이다.
괴뢰패당이 상전들과 골백번 반공화국모의판에 마주앉아보아야 공리공담밖에 나올것이 없다.
적대세력이 제아무리 발악하여도 자기의 신념, 자기의 배짱, 자력자강의 힘으로 폭풍노도쳐 나아가는 동방의 핵강국, 불패의 군사강국의 앞길을 가로막지 못한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redriklennmark/14642943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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