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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자위적국방력강화에 평화와 민족의 번영이 있다

(평양 4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29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미제와 그 추종세력의 무분별한 북침핵전쟁책동을 단호히 짓뭉개고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굳건히 수호하고있는 조선인민군은 동방의 핵강국, 무적의 군사강국의 억척의 지지점이라고 강조하였다.

론설은 우리의 자위적핵억제력은 조선반도에서 핵전쟁위험을 제거하고 공고한 평화를 보장하는 강력한 담보이며 나라의 통일과 륭성번영을 담보하는 민족공동의 재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조선반도에서 긴장을 격화시키고 핵전쟁위기를 고조시키는 장본인은 다름아닌 미국이다.
평화는 순종이나 구걸로 지켜지는것이 아니다. 구걸할수록 더욱 횡포해지는것이 제국주의의 본성이고 그에 순종하고 양보하면 평화와 안정이 짓밟히고 나라가 망하며 민족의 운명이 풍지박산난다는것이 력사와 현실이 새겨주는 피의 교훈이다.
우리가 만난을 무릅쓰고 핵억제력을 강화해온것은 미국의 날강도적인 핵전쟁도발책동을 짓부시고 전민족의 운명을 지키기 위해서이다.
반세기이상의 민족분렬사를 뒤흔들며 우리민족끼리기치밑에 전진하는 자주통일시대가 탄생하고 북남관계가 획기적으로 발전한것도 선군정치로 마련된 우리 공화국의 불패의 군력을 떠나 생각할수 없다.
온 겨레가 선군의 덕을 보고있으며 온 민족이 동방의 핵강국의 철통같은 보호속에서 살고있다. 위대한 선군의 기치밑에 억척같이 다져진 우리의 강력한 자위적핵억제력이야말로 민족존엄의 상징이고 민족공동의 귀중한 재보이다.
론설은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의 반공화국압살책동이 악랄해질수록 우리는 자위적핵억제력을 더욱 억척같이 다져나갈것이라고 주장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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