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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들의 문학작품창작 활발

(평양 4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작가동맹 중앙위원회의 작가들이 만리마선구자대회를 향한 전민총돌격전에 박차를 가해주는 작품창작활동을 힘있게 벌리고있다.

4월 한달동안에만도 시초, 소설, 단상을 비롯한 수십편의 문학작품들을 창작하였다.
담시 《위대한 첫 기수》, 《봄비이야기》, 《푸른버들의 노래》, 《하루에 비낀 한평생》 등의 작품들은 대를 이어 수령복, 장군복을 누려가는 천만군민의 긍지와 자부심을 더해주고있다.
시초 《나래치라 만리마여, 강원도정신으로!》, 《나는 창문을 연다》, 《강국의 성벽이 솟았다》 등은 최후승리를 위한 총공격전에 떨쳐나선 군대와 인민의 기상을 격조높이 구가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품속에서 사회주의만복을 누려가는 인민의 기쁨과 환희가 단편소설 《유봉동의 열다섯집》, 《높은 곳에서》 등에 담겨져있다.
수필 《강원땅 사람들은 말한다》, 《승리의 월계관》, 단상 《승리의 전통》, 《가장 큰 재부》 등은 군대와 인민을 승리에서 더 큰 승리에로 고무하고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sheridansofasia/6044175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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