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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기네에서 불멸의 꽃전시회

(평양 4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김일성화와 김정일화전시회들이 태양절에 즈음하여 중국 단동 김일성화김정일화온실, 금망개료녕심양화공유한공사, 길림시두삼경제무역유한공사, 기네 김일성화김정일화협회의 주최로 7일부터 17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전시회장들에는 활짝 피여난 수백상의 김일성화와 김정일화들이 황홀경을 펼쳐놓았다.
해당 나라의 각계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한 전시회개막식들에서는 발언들이 있었다.
중국 단동 김일성화김정일화온실 총경리를 비롯한 발언자들은 온실이 완공된 때로부터 오늘까지 위인흠모의 정을 안고 불멸의 꽃들을 변함없이 피워온데 대해 언급하고 앞으로도 김일성화와 김정일화를 온 세계에 보급하는 사업에 모든것을 다 바쳐갈 결의를 피력하였다.
발언자들은 불세출의 대성인으로 만민의 열화같은 경모를 받으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존함은 김일성화와 더불어 더욱 빛나고있다, 뜻깊은 태양절에 즈음하여 심양땅에 피여난 김일성화와 김정일화는 조선혁명과 세계혁명에 쌓아올리신 절세위인들의 거대한 업적에 대한 중국인민의 다함없는 흠모심의 발현으로 된다고 언급하였다.
기네 김일성화김정일화협회 부위원장은 세계자주화위업 특히 기네의 새 사회건설에 특출한 공헌을 하신 김일성주석에 대한 그리움이 커가는 속에 김일성화전시회가 진행된것을 더없는 영광으로 생각한다고 하면서 태양의 꽃에 대한 재배보급활동을 활발히 벌려 기네땅에 더욱 만발하게 하겠다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triptych64/1864148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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