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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 동족대결책동을 중지할것 당국에 요구

(평양 4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민주민생평화통일주권련대가 27일 서울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동족대결책동을 중지하고 남북관계개선에 나설것을 괴뢰당국에 요구하였다.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리명박, 박근혜《정권》때문에 경제가 저성장으로부터 무성장의 시대에 들어섰고 남북관계가 파탄되였으며 경제협력에 나섰던 기업가들과 로동자들이 죽음에로 내몰리우고있다고 개탄하였다.
그들은 이를 극복하자면 그동안의 잘못된 《대북정책》을 철회하고 남북관계를 개선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기자회견에서 랑독된 회견문은 1,700만초불이 박근혜하나만 끌어내리기 위한것은 아니였으며 국민은 사회전반을 개혁할것을 요구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그 개혁과제들중의 하나가 바로 조선반도에 평화를 정착시키는것이며 이를 위해서는 남북대화와 교류가 시작되여야 한다고 회견문은 주장하였다.
회견문은 《정부》가 이제라도 남북관계개선에 적극 나서야 하며 그 시작으로 교류를 막고있는 《5.24조치》를 해제하고 금강산관광과 개성공업지구사업을 재개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10270649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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