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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신문 미국의 《싸드》배치강행 규탄

(평양 4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 플러스》가 28일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이 날강도적으로 《싸드》를 경상북도 성주군에 끌어들인것과 관련하여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미국의 《싸드》배치강행을 만행이라고 규탄하였다.
초불항쟁에서 《싸드》배치반대는 가장 중요한 악페청산과제였으나 《대통령》선거후보들은 《싸드》배치에 찬성하면서 《한》미동맹만이 살길이라는 궤변을 늘어놓고있다고 사설은 단죄하였다.
《대통령》선거후보들은 《싸드》배치에 대한 주권적절차가 일방적으로 무시되여도 관계없다는 태도이라고 하면서 사설은 《한》미동맹이 누구를 지키고 누구의 리익을 대변하며 무엇을 위한 동맹인지는 불보듯 뻔하다고 비난하였다.
사설은 남조선에 쌓인 가장 큰 악페는 바로 《한》미동맹이라고 주장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meatbell/1858348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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