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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인민들 뜨락또르로 《싸드》배치지주변 도로 봉쇄

(평양 4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CBS》방송의 보도에 의하면 28일 경상북도의 성주군과 김천시의 주민들이 미국의 《싸드》장비가 배치된 성주골프장으로 통하는 도로들을 봉쇄하고 항의투쟁을 전개하였다.

《싸드》배치철회 성주투쟁위원회 성원들을 비롯한 주민들은 성주군 초전면회관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26일 《싸드》장비를 반입하면서 항의투쟁을 벌리는 현지주민들을 비웃으며 사진을 찍은 미군을 규탄하였다.
그들은 남조선강점 미군사령관이 이에 대하여 공식 사죄하며 《싸드》장비를 즉각 철수할것을 요구하였다.
그들은 10억US$의 《싸드》배치비용을 남조선이 부담해야 한다고 궤변을 늘어놓은 미국대통령을 단죄하였다.
기자회견이 끝난후 경상북도 성주군과 김천시 주민들은 성주골프장으로 통하는 도로를 뜨락또르들로 봉쇄하였다.
미국과 괴뢰당국의 지령을 받은 파쑈경찰은 항의자들에게 폭력을 휘두르던끝에 그들을 강제련행하는 폭거를 감행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triptych64/1898617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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