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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미국과 남조선당국은 함부로 날뛰지 말라

(평양 4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30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극도에 달하고있는 미국과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의 북침도발광기를 규탄하였다.

론평은 그 무슨 《대북선제타격》이니, 《특수작전》이니 하고 떠들면서 북침합동군사연습에 미쳐날뛰는 미국과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의 무모한 군사적도발망동으로 하여 가뜩이나 첨예한 조선반도의 정세는 예측할수 없는 위험천만한 국면에로 치닫고있다고 밝혔다.
미국과 괴뢰들의 북침전쟁광기는 공화국의 무진막강한 군사적위력에 얼혼이 나간자들의 단말마적발악, 마지막도박에 불과하다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적들은 핵항공모함이나 핵잠수함을 동원한 군사적위협과 공갈따위는 우리에게 절대로 통하지 않는다는것쯤은 알고있어야 한다.
침략자들의 도발에는 즉시적인 대응타격으로, 침략전쟁에는 정의의 조국통일대전으로 대답하는것이 우리 군대와 인민의 초강경립장이며 기질이다.
이번 북침전쟁연습에 참가한 적들의 모든 무력은 물론 남조선과 해외의 군사기지들, 청와대와 백악관을 비롯한 침략과 도발의 본거지들이 백두산혁명강군의 멸적의 조준경안에 들어있다.
미국과 괴뢰역적패당은 저들의 어리석은 군사적도발망동이 빚어낼 파국적후과에 대하여 심사숙고하고 함부로 날뛰지 말아야 한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mononukleoza/53387408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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