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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뻬루에서 아메리카지역인터네트토론회

(평양 4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백두산절세위인들의 불멸의 혁명업적에 관한 아메리카지역인터네트토론회가 2017년 백두산위인칭송대회 아메리카지역준비위원회와 뻬루준비위원회의 공동주최로 7일 리마에서 진행되였다.

토론회에는 2017년 백두산위인칭송대회 아메리카지역준비위원회와 지역의 12개 나라 준비위원회들, 뻬루의 정계, 사회계 인사들, 출판보도관계자들, 시민들, 여러 나라의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단체 인사들 그리고 뻬루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성원들 등이 참가하였다.
2017년 백두산위인칭송대회 뻬루준비위원회 위원장인 뻬루공산당(붉은 조국) 국제비서 따니 발레르 로뻬라는 기조보고에서 조선혁명과 세계자주화위업수행에 거대한 공헌을 하신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와 김정일각하, 김정은원수, 김정숙녀사께 토론회참가자들과 진보적인민들의 다함없는 흠모의 마음을 담아 가장 숭고한 경의와 최대의 영광을 드린다고 말하였다.
토론회에서는 2017년 백두산위인칭송대회 조선준비위원회를 비롯하여 세계 여러 나라와 지역준비위원회들에서 토론회앞으로 보내여온 편지들이 소개되였다.
토론자들은 위대한 수령님을 력사에 전무후무한 불세출의 대성인, 사회주의조선의 시조, 영원한 태양으로 칭송하면서 계급해방, 민족해방, 인간해방의 길을 밝혀주시고 인류자주위업실현에 커다란 기여를 하신 주석께서는 조선인민과 세계 진보적인민들의 걸출한 수령으로 영생하신다고 말하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사상을 인류자주위업의 영원한 지도사상으로 빛내이시고 사회주의운동에 새로운 활력을 부어주시였으며 선군의 보검으로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존엄을 수호하신 위대한 장군님을 칭송하였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사회주의강국건설념원을 현실로 꽃피우시며 백두산대국의 위력을 만방에 과시하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격찬하였다.
토론회에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편지가 채택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taver/1513695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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