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여러 나라에서 조선외무성 대변인 담화와 대답들 보도

(평양 5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공화국의 자주권과 생존권을 한사코 부정하면서 광란적인 군사적대결과 압박에 매여달리는 미국에 경종을 울리는 조선외무성 대변인 담화와 대답들을 4월 21일부터 27일까지의 기간에 여러 나라에서 보도하였다.

로씨야의 따쓰통신, 중국의 신화통신, 《료녕일보》, 《연변일보》, 《길림신문》, 중앙TV방송, 중국보도망, 환구망, 신화망, 청년망, 국제방송망, 동북보도망, 인디아의 인디아-아시아통신, 네팔인터네트잡지 《네팔 투데이》, 우루과이신문 《라 후벤뚜드》, 베네수엘라 뗄레쑤르TV방송, 신문 《베아》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 브라질위원회, 민주꽁고주체사상연구전국위원회 인터네트홈페지들이 《조선은 미국과의 전쟁을 두려워하지 않으며 자기가 선택한 길로 나갈것이다》, 《조선 미국의 대조선고립압살책동을 규탄, 불장난하지 말것을 경고》, 《조선은 미국의 강압에 절대로 굴복하지 않을것이다》 등의 제목들로 전문 또는 요지로 보도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28705377@N04/4625664513/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