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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동포단체들 미제와 남조선의 《싸드》배치강행 규탄

(평양 5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재도이췰란드동포협력회와 조국통일범민족련합 해외본부 유럽지역본부가 4월 28일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의 불법《싸드》배치강행을 규탄하여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지난해 박근혜가 《싸드》배치를 결정해놓음으로써 며칠전 미군이 끝끝내 성주골프장으로 《X-밴드》레이다와 포대들을 기습적으로 배치하고 이틀만에 실제적인 운용에 돌입하였다고 밝혔다.
이 충격적인 보도로 하여 끓어오르는 남조선인민들의 분노의 불덩어리에 미국대통령 트럼프는 《싸드》배치비용 10억US$를 남조선이 부담하라는 《싸드청구서》로 기름을 퍼부었다고 규탄하였다.
《싸드》배치를 반대하여 새벽부터 달려나온 주민들을 조롱하듯 비웃으며 사진을 촬영하는 미군병사의 낯짝이 찍힌 보도는 미국이 남조선을 무시하고있다는것을 보여주었다고 단죄하였다.
트럼프의 오만과 독선은 《한》미동맹체제에 대한 민족적분노를 더욱 크게 불러일으켰다고 지적하였다.
남조선은 굴욕과 굴종의 《정권》, 국민들을 미국의 총알받이, 희생물로 만든 력사로부터 탈출하여 자주적인 첫발을 떼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성명은 트럼프의 협박과 강요에 맞서 남조선의 새 《정부》가 미국과의 불평등의 본산인 《호상방위조약》의 페기를 당당하게 요구함으로써 더이상 미국에 억눌리고 예속되여있지 않다는것을 보여줄것을 초불혁명의 주인들과 해외동포들은 강력히 요구한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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