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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전쟁위험을 더욱 증대시키는 미제의 무모한 군사적도발망동

(평양 5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반도에서 핵전쟁의 불집을 터뜨리려는 날강도 미제의 무분별한 군사적망동이 위험계선을 넘어서고있다.

미제는 5월 1일 침략적인 《키 리졸브》, 《독수리 17》합동군사연습이 막을 내린지 하루도 못되여 악명높은 핵전략폭격기 《B-1B》편대를 남조선지역 상공에 끌어들여 핵폭탄투하훈련을 벌려놓는 용납 못할 군사적도발을 또다시 감행하였다.
이날 미제는 괌도에서 리륙한 핵전략폭격기 《B-1B》편대를 은밀히 조선동해상공까지 진입시켜 이미 조선동해에 전개된 핵항공모함과 핵잠수함을 비롯한 전략적타격수단들과의 협동작전절차와 방법을 숙련한 다음 남조선지역 상공에서 우리 중요대상물들에 핵폭탄을 투하하는 훈련을 벌리면서 전쟁광기를 부려댔다.
엄중한것은 미제의 이러한 군사적도발망동이 트럼프를 비롯한 미제호전광들이 줄줄이 나서서 우리를 《선제타격》하겠다는 망발을 련일 줴쳐대고있는것과 때를 같이하고있다는것이다.
날로 로골화되고 더욱 무모해지는 미제의 군사적도발망동은 가뜩이나 첨예한 조선반도의 정세를 핵전쟁접경으로 더 바싹 몰아가고있다.
지금 강위력한 자위적핵보검을 억세게 틀어쥔 우리 군대는 미제가 선택하는 모든 형태의 전쟁에 대응할 만단의 전투태세를 갖추고 놈들의 군사적움직임을 예리하게 주시하고있다.
제 죽을줄 모르고 무모하게 날뛰는 미제호전광들은 우리 군대의 엄숙한 경고를 순간도 잊지 말아야 한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69226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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