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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절과 더불어 전해지는 사랑의 전설들

(평양 5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전세계근로자들의 국제적명절인 5.1절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년대와 세기를 이어 전해지는 조선의 5.1절의 갈피마다에는 절세위인들의 한없는 사랑의 세계를 보여주는 가슴뜨거운 이야기들이 수많이 새겨져있다.
일찌기 착취와 억압의 대상으로 되여오던 인민대중을 세상에서 가장 귀중한 존재로 내세워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해방된 조국땅에서의 첫 5.1절에 평양시군중대회에 몸소 참석하시여 온 나라 근로자들을 새 조국건설에로 불러일으키시였다.
전쟁의 포화속에서도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명령 《5.1절에 즈음하여》를 하달하시여 조선의 로동계급과 인민들에게 승리의 신심과 용기를 안겨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그 사랑, 그 믿음이 있었기에 조선의 평범한 근로자들이 빈터우에서 세인을 경탄시키는 천리마시대를 창조할수 있었으며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품속에서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믿음직한 대부대로 자라나게 되였다.
오늘도 조선인민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주체98(2009)년 강선과 황철, 재령을 비롯한 금속공업부문과 련관부문기업소 로동계급들을 5.1절경축행사에 불러주시고 혁명가극 《꽃파는 처녀》공연도 함께 보아주시며 뜨거운 사랑과 은정을 베풀어주신 가슴뜨거운 화폭을 잊지 않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시여 조선의 근로자들의 영예와 보람은 더욱더 빛나고있다.
2012년 5.1절에 강성원을 찾으시여 인민사랑의 새 전설을 새기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2014년 4월 로동자호텔, 궁전으로 훌륭히 일떠선 김정숙평양방직공장 로동자합숙을 찾으시여서는 5.1절경축 로동자연회를 성대하게 차리고 자신의 마음까지 합쳐 공장로동계급을 축하해줄데 대한 은정깊은 조치도 취해주시였다.
진정 5.1절과 더불어 빛나는 백두산위인들의 사랑의 전설은 조선의 근로자들의 심장을 격동시키며 만리마속도창조대전에로 고무추동하고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kevinschoenmakersnl/5537149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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