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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주민들 미군용차들의 《싸드》 배치지진입 저지

(평양 5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에서의 보도에 의하면 경상북도 성주군의 주민들과 원불교 교인들이 4월 30일 초전면 소성리 마을회관앞에서 《싸드》배치지에로 들어가려던 남조선강점 미군용자동차들을 쫓아버렸다.

이날 투쟁참가자들은 10여대의 자동차들로 도로를 가로막고 미제침략군의 유조차 2대가 《싸드》배치지인 성주골프장으로 들어가는것을 막기 위해 격렬한 투쟁을 벌리였다.
파쑈경찰은 800여명의 병력을 내몰아 항의자들에게 폭행을 가하면서 도로를 가로막은 자동차들을 끌어내려고 발악하였다.
경찰의 야만적인 탄압에 의하여 여러명의 주민들이 심하게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실려갔다.
그러나 투쟁참가자들은 굴하지 않고 결사적으로 항거하였다.
결과 미제침략군의 유조차들은 3시간 30분이상 발목을 잡혀있다가 슬그머니 뺑소니치고말았다 한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taver/153241957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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