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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조선반도위기설을 떠들고있는 일본의 속심 폭로

(평양 5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일본집권자가 수리아에 대한 미국의 선제타격소식이 전해지자 기다렸다는듯이 조선반도위기설을 앞장에서 고취하고있다.

각료들도 그의 본을 따서 련일 조선반도위기설을 퍼뜨리고있다.
2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조선반도위기설을 떠들고있는 일본의 속심은 이것을 코에 걸고 지금까지 시도하여온 헌법수정을 다그치고 《자위대》의 해외파병에 더욱 박차를 가하려는데 있다고 까밝혔다.
또한 조선반도에서 전쟁이 터지는것을 계기로 미국으로부터 새로운 군수물자주문을 받아 위기에 허덕이고있는 경제를 자극하여 지난 조선전쟁때처럼 황금소나기를 맛보려는데 있다고 폭로하였다.
론평은 조선반도에서 전쟁이 일어나면 우리를 해치려는자들은 물론 그 뒤바라지를 해준자들도 무사할수 없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만일 조선반도에서 핵전쟁이 일어나는 경우 미군의 병참기지, 발진기지, 출격기지로 되고있는 일본이 제일먼저 방사능구름으로 뒤덮일것이다.
지금 일본이 정말로 자기의 리익을 생각한다면 조선반도문제의 평화적해결을 위해 노력해야 마땅하다.
일본은 세계에서 원자탄피해를 입은 첫 나라로서 핵재난이 어떤것인가 하는것을 누구보다 잘 알고있을것이다.
일본당국자들은 조선반도에서 일단 전쟁이 일어나면 가장 큰 피해를 볼것은 바로 일본이라는것을 똑바로 알고 분별있게 처신해야 한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70196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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