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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조선에는 미국과의 전쟁을 두려워할 리유가 없다

(평양 5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지금 새로 들어선 미국의 트럼프행정부는 저들이 어떤 상대와 맞섰는가를 파악할새도 없이 무작정 조선에 도발을 걸어오고있다.

미국의 호전적광기에 놀란 일부 어중이떠중이들은 트럼프행정부의 비위를 맞추기에 급급하면서 미국의 범죄적인 대조선적대시정책과 핵위협공갈을 비호두둔하는 추태까지 부리고있다.
2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우리로 하여금 가소로움을 금할수 없게 하고있다고 밝혔다.
론평은 우리를 몰라도 너무도 모르고 철부지 불망종처럼 헤덤비는 미국을 단단히 정신차리게 해주어야 할 필요성을 우리는 시시각각으로 느끼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우리에게는 미국과의 군사적충돌이나 그 어떤 전쟁에 대해 두려워할 리유가 없다.
미국이 우리에 대한 군사적타격을 가해오는 경우 정의의 조국통일대전으로 이어나가 침략자들과 악의 본거지들을 흔적도 없이 쓸어버리고 조국통일의 력사적위업을 빛나게 실현하려는것은 우리 천만군민의 한결같은 의지이고 드놀지 않는 신념이다.
더우기 우리는 수십년동안 이어오고있는 조미대결전을 영예롭게 결속할 무진막강한 군사적수단들을 충분히 갖추었다.
이러한 우리가 침략자들의 군사적도발에 움츠러들거나 타협하는 길로 나오리라고 생각한다면 그보다 더 큰 오산은 없다.
우리에 대한 군사적도발은 곧 전면전쟁이며 전면전쟁은 그대로 미국의 종국적멸망에로 이어지게 되여있는것이 오늘의 엄연한 현실이다.
트럼프행정부는 어째서 이전 미행정부들이 우리에게 압살의 주먹을 쳐들었다가 쑥스럽게 내리우지 않으면 안되였는지 더 배우는것이 좋을것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lynxsquared/32190679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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