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로동신문 형벌 덜어보려는 박근혜의 시간끌기놀음

(평양 5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박근혜역도는 제년의 범죄와 관련한 부피두터운 수사기록에 대해 《검토할 시간이 부족하다.》느니, 그 무슨 《방호권을 보장》해달라느니 하는 수작을 늘어놓으며 공판준비기일연장을 요청한다 어쩐다 하면서 앙탈질하였다. 또한 오래동안 사용해오던 삼성동집을 팔아버린다, 새 변호사를 또 채용한다 하고 부산을 피우고있다.

3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다문 얼마만이라도 시간을 끌어 어떻게 하나 제년에게 가해질 형벌을 덜어보자는것이라고 까밝혔다.
론평은 시간을 끄는 역도의 망동은 재집권을 노리는 보수세력의 책동과 떼여놓고 볼수 없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폭로하였다.
박근혜역도의 탄핵과 구속, 그에 이어 진행될 이번 재판의 전과정은 곧 괴뢰보수패당에 대한 심판과정이라고 말할수 있다.
9일에 있게 될 괴뢰대통령선거도 마찬가지이다.
초록은 동색이라고 남조선의 민심은 박근혜이자 보수세력이라고 보고있다.
그런 판에 박근혜가 재판정에 끌려나온다면 가뜩이나 몰리우고있는 보수패거리들에게 치명적인 타격으로 될것은 불보듯 뻔하다.
그런데로부터 박근혜역도는 어떻게 하나 제년의 재판을 《대통령》선거이후로 미루려고 교활한 잔꾀를 부리고있는것이다.
론평은 박근혜가 공판기일연장이니, 변호사채용이니 하며 시간끌기놀음에 매달려보아야 사람들의 격분만 더욱 자아낼뿐이라고 조소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taver/15320534131/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