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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문학계인사들 《싸드》철거 요구

(평양 5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련합뉴스》에 의하면 남조선의 문학계인사들이 2일 서울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미국이 《싸드》를 당장 철수할것을 요구하였다.

그들은 성명을 통해 미국이 《싸드》가 《북핵위협》으로부터 남조선을 지켜줄것이라고 강변하지만 오히려 국민을 공포속에 가두어놓고있다고 규탄하였다.
《싸드》야말로 그 효용성이 검증되지도 않고 실제상황에서 쓸모가 없다고 하면서 그들은 배치강행은 성주와 김천시민들 특히 소성리에서 오래동안 살아오고있는 민중들에 대한 모욕이라고 단죄하였다.
미국은 조선반도와 동아시아의 평화를 깨뜨리는 책동을 중지하고 《싸드》장비를 당장 철거시켜야 한다고 그들은 요구하였다.
그들은 민중의 삶과 평화를 옹호하며 《싸드》반대투쟁에 련대해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taver/15313436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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