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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미국의 《북수뇌부제거》전략은 국가테로행위

(평양 5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트럼프행정부가 감히 《북수뇌부제거》를 반공화국군사적압살전략의 기본목표로 정하고 그 실현을 위해 동분서주하고있다.

4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천추에 용납 못할 국가테로행위이며 조선에 대한 로골적인 선전포고라고 규탄하였다.
론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지난 시기 미국은 반제자주적인 나라들을 눈에 든 가시처럼 여기면서 정권전복과 같은 범죄행위들을 꺼리낌없이 감행하였으며 여기에서 재미를 톡톡히 보았다.
문제는 어리석게도 미국이 다른 나라들을 상대로 감행한 국가테로행위가 우리에게도 통할수 있으리라고 타산하고있다는데 있다.
상대에 대한 무지로 말하면 초학도수준밖에 안되는 트럼프행정부에 명백히 해둔다.
혁명의 수뇌부옹위를 제일생명으로, 최상의 영광으로 여기고 그 길에 자기 한목숨도 서슴없이 내대는것이 바로 우리 군대와 인민이다.
우리의 최고존엄을 감히 어째보려는자들이 있다면 그가 누구든 이 지구상 그 어디에 있건 모조리 찾아내여 생존불가능하게 죽탕쳐버리려는것이 바로 우리 천만군민의 철석의 의지이다.
미국은 우리 군대와 인민의 이 의지를 함부로 오판하지 말아야 한다.
론평은 미국이 공화국의 최고존엄을 어째보려고 움쩍하기만 하면 백두산혁명강군의 노호한 불세례앞에서 무주고혼의 신세를 면치 못하게 된다는것을 다시금 경고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rnw/3486147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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