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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자들과 인민군장병들 미국과 남조선당국에 대한 분노 토로

(평양 5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가보위성 대변인성명이 보도되자마자 온 조선이 무서운 복수의 불도가니로 끓어번지고있다.

일터마다에서 혁신을 일으키는 근로자들과 마을의 주민들, 인민군장병들은 공화국의 최고존엄을 노린 천인공노할 특대형국가테로음모를 극비밀리에 추진하여온 미중앙정보국과 괴뢰국정원의 살인악마들을 무자비하게 죽탕쳐버려야 한다는 분노의 함성을 터뜨리고있다.
기자와 만난 북창화력발전련합기업소 로동자 김정선은 미중앙정보국과 괴뢰국정원것들이 감히 우리의 최고수뇌부를 상대로 생화학물질에 의한 국가테로를 감행하려고 상상조차 할수 없는 음모를 꾸미였다고 하니 치솟는 격분을 금할수 없다고 하면서 이렇게 토로하였다.
비렬하고 분별을 잃은 위험한 음모군들, 살인악마들은 지금 제재와 고립압살책동으로도 승승장구하는 사회주의조선의 앞길을 가로막을수 없게 되자 최후발악을 하고있다.
우리 천만군민의 영원한 태양을 가리워보려는 어리석은 개꿈을 꾸고있는 범죄자들은 마지막 한놈까지도 정의의 무쇠주먹앞에서 살아남지 못할것이다.
황해남도 해주시 주민 한정천은 지구를 통채로 발가내서라도 이번 특대형국가테로음모의 조직자, 가담자, 추종자들을 모조리 찾아내여 섬멸하여야 한다, 테로광신자들, 살인악마집단을 지구상에서 없애버려야 한다고 열변을 토했다.
조선인민군 군관 전명철은 이 세상에서 가장 잔악한 특대형테로집단인 미중앙정보국과 괴뢰국정원을 비롯한 음모와 모략의 소굴을 그대로 둔다면 극악한 특대형범죄가 또다시 시도될것이라는것은 불을 보듯 명백하다, 이제 더 이상 방치해둘수 없다, 우리 식의 반테로타격전을 다발적으로 강도높이 개시하여 모략의 본거지들을 흔적도 없이 날려보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lynxsquared/321824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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