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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들과 주민들 군대의 연유수송차 저지

(평양 5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련합뉴스》에 의하면 4일 《싸드》배치철회 성주투쟁위원회, 《싸드》배치반대 김천시민대책위원회, 원불교 성주성지수호 비상대책위원회 성원들과 주민들이 성주군 초전면 소성리 마을회관앞에서 《싸드》배치지에로 들어가려던 괴뢰군의 연유수송차를 저지시키였다.

지난 4월 30일 현지주민들과 원불교 교인들의 항의투쟁으로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의 유조차들이 《싸드》배치지인 성주골프장앞에서 저지당한데 당황해난 괴뢰군부당국은 이날 연유를 실은 짐함수송차를 부식물운반차로 속여 들여보내려다가 주민들에게 발각되였다.
수송차의 화물칸에는 200L짜리 휘발유통들이 16통이나 실려있었다고 한다.
공안당국이 파쑈경찰들을 동원하여 살벌한 폭압분위기를 조성하였다.
투쟁단체들과 주민들은 굴함없이 수송차를 앞뒤에서 막고 괴뢰군부당국이 옳바른 해명을 할 때까지 절대로 놔주지 않을 립장을 표명하고 견결히 투쟁하고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triptych64/1864908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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