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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 로동자민중의 투쟁 멈추지 않을것 강조

(평양 5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5.1절을 맞으며 남조선의 진보련대가 1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착취와 폭압에도 굴하지 않고 불타오른 1,700만의 초불이 있어 로동자민중의 초불은 박근혜를 파면시키였으며 부정부패를 청산하고 새로운 세상을 향하여 한걸음 더 전진할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였다고 강조하였다.
그러나 로동자들의 처지는 여전히 바뀌지 않고있으며 오늘도 생존권을 요구하여 전국의 로동자들은 투쟁을 멈추지 않고있다고 지적하였다.
로동자들이 최저임금인상, 비정규직철페, 재벌해체, 로조활동의 권리쟁취를 위해 부당한 정리해고와 요시찰명단에 저항하고 국민의 안전을 침해하는 《정부》와 맞서 투쟁을 벌리고있다고 밝혔다.
성명은 로동자들의 투쟁은 계속될것이며 이 투쟁의 길에서 남조선의 진보련대는 앞장서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pricey/516443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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