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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 민주로총 초불민심이 반영된 새 사회수립 주장

(평양 5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남조선의 민주로총이 5.1절을 맞으며 1일 서울을 비롯한 15개 지역에서 집회를 가지였다.

서울의 대학로에서 2만여명의 로동자들이 참가한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초불의 힘으로 박근혜를 탄핵시키고 진행하는 이번 《대통령》선거에 초불민심은 사라지고 후보들의 권력다툼만 요란하다고 단죄하였다.
지난 기간 쌓여온 악페를 청산할수 있을지 우려된다고 하면서 로동자들의 권리는 더욱더 외면당하고있다고 까밝혔다.
《싸드》가 불법적으로 배치되고 미국이 그 비용을 부담하라고 강요해도 《대통령》선거후보들중 누구도 배치중단과 철거에 대해 말하지 않고있다고 폭로하였다.
민주로총이 《대통령》선거직후 각계와 함께 《6.30사회적총파업》에 돌입할것이라고 밝혔다.
몇년후에 최저임금을 인상하겠다고 하는 일부 《대통령》선거후보들의 발언은 하나마나한 공약이라고 비난하였다.
그들은 최저임금인상과 비정규직철페, 로조활동의 권리보장, 재벌우두머리 구속 및 재벌해체, 《세월》호참사의 진상규명, 《싸드》배치철회 등을 요구하였다.
집회가 끝난 후 참가자들은 광화문광장까지 행진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neema/5154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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