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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조선인민군대는 무적의 강군

(평양 5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5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세상에는 조선인민군대처럼 력사의 모진 풍파속에서도 혁명의 개척기에 추켜든 붉은기를 자그마한 변색도 없이 높이 들고 장구한 전로정을 백전백승으로 수놓아온 혁명군대는 그 어디에도 없다고 주장하였다.

론설은 조선혁명무력은 천출명장들의 손길아래 오직 승리만을 떨쳐온 최정예군대이며 강력한 타격수단들과 필승의 전법을 완비한 무적의 강군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힘이 없는 정의는 정의에 도전하는 횡포한 힘앞에 풍지박산나고만다는것은 력사가 가르쳐준 피의 교훈이다.
우리의 자위적억제력은 조국의 영원한 강성번영을 위해, 민족의 천만년미래를 위해 우리 인민들이 수십년세월 허리띠를 졸라매고 마련한 억년재부이다.
미제가 핵항공모함타격단을 비롯한 과시성, 위협성의 각종 전략전술무기들을 휘두르면서 군사적위협공갈로 저들의 목적을 실현해보려고 꾀하고있지만 동서남북도 분간하지 못하는 이런 군사적도발광기는 사실상 정신적약자의 허세이고 비참한 림종에 다달은자의 단말마적발악이다.
지금 원쑤격멸의 의지로 만장약된 무적의 천만총검은 가증스러운 과녁들을 겨누고 최후성전의 불벼락명령을 기다리고있다.
우리의 타격은 일시에 전면불바다, 일격에 완전소탕, 단숨에 최후승리에로 이어질것이다.
백두산혁명강군은 빈말을 모른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lawrenceyeah/155412970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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