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재일본조선인의학협회 회장 사회주의보건제도의 우월성에 경탄

(평양 5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제19차 국내외동포들의 평양의학과학토론회에 참가하였던 강경부 재일본조선인의학협회 회장이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와 회견하였다.

그는 조국방문기간 현대적인 의료봉사기지들을 돌아보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후대관, 인민관을 다시금 가슴뜨겁게 절감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평양산원 유선종양연구소, 옥류아동병원, 류경치과병원, 류경안과종합병원은 어린이들과 인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서라면 그 무엇도 아끼지 않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뜨거운 사랑이 응축되여있는 세상에 자랑할만 한 의료봉사기지들이다.
첨단의료설비들이 그�히 갖추어져있는 병원들의 치료 및 처치실과 입원실들, 무균화, 무진화가 최상의 수준에서 보장되여있는 수술실 등을 돌아보며 놀라움을 금할수 없었다.
사회주의보건제도에서 병치료에 대한 근심걱정을 모르며 만복을 누려가는 우리 인민들이야말로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인민들이다.
모든것이 인민을 위해 복무하는 사회주의락원을 일떠세우시고 빛내여주신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숭고한 인민사랑의 력사를 그대로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애민헌신의 로고가 있어 조국땅 그 어디서나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소리가 울려나오고있다.
세상사람들은 우리 조국의 현실을 목격하며 지구상 어느곳에 밝은 미래가 있는가를 똑똑히 알게 될것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65255883@N04/14914969341/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