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총련본부 위원장들 미제는 반드시 참패를 당하고야말것 강조

(평양 5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총련본부 위원장들이 조선반도정세를 핵전쟁접경에로 몰아가고있는 날강도 미제와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의 북침전쟁도발책동을 단죄하여 3일 담화들을 발표하였다.

총련 도꾜도본부 위원장 조일연은 미제와 추종세력들의 핵전쟁도발책동은 쓰디쓴 참패를 당하고 조국통일위업수행에서는 력사적전환이 일어나게 될것이라고 밝혔다.
총련 효고현본부 위원장 김춘권은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은 《최대의 압박과 관여》라는 구태의연한 대조선정책을 고안하고 그 무슨 《군사적선택》에 대하여 운운하면서 조선반도정세를 사상 최악의 위기상황, 핵전쟁위험에로 몰아가고있다고 단죄하였다.
총련 후꾸오까현본부 위원장 리주학은 백두산강군의 위력앞에 미제는 반드시 참패를 당한다는 확신을 가지고 재일동포들은 조국인민들의 투쟁기세에 발맞추어 조국과 총련을 사수하기 위한 애족애국활동을 적극 벌려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taver/15138024679/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