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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련 중앙단체 일군들 미국과 남조선의 군사적도발망동 규탄

(도꾜 5월 4일 조선통신발 조선중앙통신)총련 중앙단체 일군들이 미제와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의 무모한 군사적도발망동을 규탄하여 2일 담화들을 발표하였다.

김용주 재일본조선청년동맹 중앙상임위원회 위원장은 미국이 이미 공화국과의 전면전쟁에서 패하여 내리막길을 걷게 되였을뿐아니라 그후의 조미대결전에서 단 한번도 이기지 못하였다는 력사의 교훈을 명심하고 더이상 날뛰지 말아야 한다고 경고하였다.
리영수 재일본조선사회과학자협회 회장은 미국이 새로 고안해낸 《최대의 압박과 관여》라는 대조선정책에 매달리면서 공화국에 대한 전면적인 제재압박소동에 열을 올리고 침략전쟁의 길을 선택한다면 무주고혼의 신세를 면치 못할것이라는것을 똑똑히 알아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량옥출 재일본조선민주녀성동맹 중앙상임위원회 부위원장은 력사의 돌풍속에서도 공화국이 조국과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을 반드시 굳건히 지켜내고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할것이라는것을 원쑤들은 똑똑히 알아야 한다고 말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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