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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병세》의 마지막발작

(평양 5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천하역적 박근혜와 함께 순장되여야 할 범죄자인 윤병세가 외교부 장관이랍시고 여전히 국제무대를 싸다니며 동족대결광증을 부리고있다.

얼마전에는 미일상전들의 《북핵위협》나발에 맞장구를 치면서 《현시점에서 북에 대한 제재와 압박기조를 견지하는것이 중요하다.》느니, 《감내할수 없는 징벌적조치》니 뭐니 하면서 반공화국압박공조를 구걸하다 못해 《새 정부출범과 상관없는 대북공조의 련속성》까지 떠들어댔다.
날로 고도화되는 우리의 핵 및 로케트위력에 전률하여 제몸건사도 하기 힘든 상전의 바지가랭이를 붙잡고 동족을 압살해달라고 애원하는 윤병세의 꼬락서니는 차마 눈뜨고 보지 못할 삽살개모양 한가지이다.
박근혜의 수족노릇을 하는 전기간 미국의 《싸드》배치, 굴욕적인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 등 역적짓만 골라하여 《외교참사》를 빚어낸 특급매국노가 바로 윤병세이다.
나라들에 외교라는것이 있지만 윤병세처럼 국제무대에만 나서면 동족을 헐뜯고 모해하며 돌아친 그런 미친놈은 일찌기 세상에 없었다.
민족의 리익과 자존심을 팔아먹는 사대매국행위를 일삼으며 저지른 죄악으로 하여 제 이름보다도 《미친병세》, 더럽게 미친 《정신병자》, 《현대판 리완용》으로 통하는 인간추물이다.
세상을 돌아치며 반공화국압박공조를 구걸하기 위해 망신스럽게 놀아대는 이런 외교거렁뱅이야말로 민족의 수치이다.
더우기 박근혜와 최순실의 치마바람에 맞추어 꼭두각시노릇이나 해온 천하의 바보가 아직도 낯짝을 들고 입방아질을 해대고있는것자체가 가관이다.
청와대악녀의 부역자들을 모조리 목매달아야 한다는 민심의 목소리가 우뢰처럼 터져나오고있는 때에조차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지랄발광하고있는것을 보면 윤병세야말로 갈데없는 《미친병세》이다.
박근혜와 한바리에 실려 무덤에 처박힐 더러운 목숨을 조금이라도 부지해보려고 외세에 매달려 발악하지만 비참한 파멸을 면할수 없다.
윤병세와 같은 매국역적들을 파멸의 구렁텅이에서 끌어내기에는 죄악으로 얼룩진 놈의 구린내나는 몸뚱이가 너무도 무겁다.
력사의 단두대의 시퍼런 칼날이 박근혜년의 추악한 노복이 되여 민족의 리익을 미일상전의 아가리에 통채로 섬겨바친 윤병세의 모가지를 겨누고있다.
리경주(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comradeanatolii/71635345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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